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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라인수업만 들은 다음
청지사 필기면제까지 받은
김O혜라고 합니다.
제가 후기를 적으려는 건
멘토쌤이 부탁하시기도 했고
제가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에
용기를 내어서 써보려고 해요.
이런 글은 처음이다 보니까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천천히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대학을 졸업한 다음에
취업을 하지 못하고
여러 군데에서 알바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여느 날처럼 알바를 구하다가
청소년관련 시설에서
잠깐 일을 하게 되었죠.
처음에 하던 일은
크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청소년들의 잠재능력과
학업성취를 향상시키기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및 지도를 하기도 하고
청소년 수련활동에 필요한
행정업무를 할 수 있는데
취업방향도 수련관, 수련원
문화의집, 복지센터 등
다양하게 나갈 수가 있더라고요.
이걸 취득하기 위해서는
필기와 면접을 봐야 했는데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은 다음
면제를 받아 면접만 준비한다면
합격률이 올라간다고 하니까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기 시작 했습니다.
청지사 필기면제를 받으려면
급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고 하더라고요.
1급부터 3급이 있는데
1급은 경력이 있어야했기에
당장 할 수는 없었기에
나머지 둘 중에 하나를
골라서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2급같은 경우에는
4년제를 졸업한 다음에
8과목을 이수하게 된다면
면제를 받을 수가 있었고
3급같은 경우에는
2년제를 졸업한 다음에
7과목을 이수하게 된다면
면접만 준비 할 수가 있었죠.
그런데 제가 이해가 안 되다 건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대학을 다시 들어가야 하는지
걱정이 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굳이 그럴 필요 없이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듣고
면접만 준비하셨다는
어떤 분의 글을 보게 되었고
정확하게 안내를 받기 위해
글에 적혀있는 연락처로
약속을 잡은 다음에
멘토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들으려면
학은제라는걸로 준비를
할 거라고 알려주셨어요.
이게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평생교육제도라고 하는데
고등학교만 졸업했다면
누구나 시작 할 수 있었고
기간제로 운영이 되는
다른 대학과는 조금 다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점수를 모으게 된다면
정규 대학과 동등하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학위증을 얻을 수 있었죠.
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기에
직장인이나 알바생이라고 해도
일을 하면서 할 수가 있었고
학비도 대학에 비해서는
저렴한 편에 속했기 때문에
주부,취준생이라고 해도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강의를 들은 다음에
청지사 필기면제를 받아야했는데
어떤 과목인지도 잘 모르겠고
이걸로 진짜 할 수 있는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멘토쌤이 과정을 마칠 때까지
도움을 주시기도 하지만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행정절차도 도와주신다고 하니
한번 시작 해보기 위해서
수강신청을 하고 개강하고
수업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대학과정이라고 하니까
걱정을 많이 하긴 했는데
막상 들어 보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고요.
매 주 수업이 나오지만
정해진 시간표가 없었기에
편한 시간에 맞춰서
컴퓨터나 모바일로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출석도 중요했는데
매 주 나오는 강의를
14일안에만 들어주면 되었기에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었어요.
핸드폰으로도 들을 수가 있어서
켜놓고 다른 일을 볼 때도 있었지만
수업을 들을 때는 최대한
잘 들어주려고 했던거같습니다.
이렇게 듣다 보니까
과제나 시험도 있었는데
컴퓨터로만 제출 할 수 있었지만
제출기간도 길게 주어져서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었어요.
저는 이미 4년제를 졸업했기에
2급 청지사 필기면제를 받기위해
8과목을 듣기로 결정을 했는데
다행히도 한 학기 최대
8과목까지 들을 수 있다고 하니까
한 학기 만에 다 할 수가 있는 거였죠.
한 학기도 15주 동안
진행을 하는거였기때문에
기간 상으로 길지도 않아서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이렇게 한 학기동안
청지사 필기면제를 위해
열심히 수업을 들으니까
어느새 기말고사를 보고
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이 끝났다고 해서
바로 면제를 받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에 맞춰서
수업들은 것을 인정받아야
서류를 뗄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정해진 기간에 맞춰서
멘토쌤에게 안내를 받은 다음
지금까지 들은 학점을
인정신청을 한 다음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었죠.
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에 맞춰
제출을 하고 난 다음에
면접만 준비 할 수가 있었어요.
면접은 혼자서 준비하려니까
많이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멘토쌤이 도움을 주시기도 하고
저도 자료를 많이 찾아보면서
준비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겨울쯤에 면접을 보러
정해진 장소로 갔던거같아요.
면접관님들을 뵈니까
많이 긴장을 하기도 했는데
분위기를 최대한 편하게
풀어주셨기 때문에
제가 준비했던 것들을
잘 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발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청지가 필기면제를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과정을 마칠 수 있어서
후기를 한번 적어봤어요.
글을 읽어 보시고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멘토쌤과 이야기 해보시고
제 후기는 여기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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