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현재 필기, 실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박0철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일을 하기
위해서 스펙을 쌓을 수 있을만한
용도로 찾다가 알아보게 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품질관리기사였어요
제가 일을 하고 싶은데
사무직으로 가고 싶지만
번번히 떨어지는 경우들이
훨씬 더 많기에
차라리 기술을 배워서 그렇게
일을 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게다가 저는 몰랐는데
은근히 사용하는 곳도 많고
게다가 사무직처럼
레드오션도 아니라서
자리도 많은 편인거에요
그래서 차라리 이 기회를 놓치지
말자 싶어서 도전을 하게 되었죠
그때 준비를 하면서
단순작업을 한다고 생각을 해서
그냥 넣으면 다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게 아닌거에요
하려고 하면 품질관리기사가
있어야지만 받아주고
할 수 있는거죠
그리고 제가 생각한 것처럼
쉬운작업들의 반복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가능할지
평가를 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하는거라서
쉬운 일은 아닌거에요
그러면서 저도 따려고
시험 조건을 보는데
그냥 볼 수 있지 않고
관련 전공이나 경력이
어느정도 되는 사람들만
할 수 있도록 해놓은거에요
제가 그렇게 조건이 되면
고민도 없이 공부를 했겠지만
저는 둘다 속하지 않고
할 수 있는게 없길래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를
고민을 하다가 106점을
갖고 있는 사람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민없이 바로 시도를
하기로 했죠
그때 준비를 하게 된게
바로 학점은행제였어요
취준을 하다가 갑자기 대학에
들어갈수는 없는 노릇이잖아요
근데 106 학점을 맞추려면
학교는 가야 되고 이도저도 못하고
있을때 학교랑 똑같은 시스템으로
하고 있는 학은제에 대해서 알게 되었죠
그래서 더 쉬운 길이
있는데 어렵게 가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냉큼 시작을 하려고 보는데
말처럼 쉽지는 않았던게
학기 제한이나 과목
시작자체를 당최 어디에서
해야 되는지 자체를 모르겠어서
고민이 되는거에요
그러면서 언제까지만
고민할 수 없겠다 싶어서
멘토님을 만나 조언을 구하게 되었죠
전공마다 들어야 하는
필수 과목이나 제가 몰랐던
이수제한 등등 알려주시면서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할 수 있게 선택지를 주시면서
정리를 해주셔서
만들어주시는 플랜대로 해서
저는 진행을 시작하게 되었죠
그 덕분에 하려고 하는데
확실히 어렵지 않아서
한 학기 15주로 짧게
듣고 학기도 끝이 나서
저는 품질관리기사를 후딱 하고 싶어서
바로 도전을 하기로 했죠
그렇게 해서 하면서도
당연히 수업을 듣는거는
제가 공부를 안한지도 오래기도 하고
다시 하기에는 버겁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같이 하던 입장이라서
과연 따라갈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정말 괜한 거였던게
강의를 전부 동영상으로 나와서
혹시라도 제가 이해가 안되거나
못 따라가는 부분들은
다시 보기 하면 되고
품질관리기사 응시자격을
맞추기 위해서 하는거라서
틀어만 놓고 출석 하고
해도 전혀 무관한거에요
오히려 그 시간에 필기 공부를
하거나 제 일을 하는 등
시간 활용을 하는거는
문제가 되지 않고
길이도 1시간 반? 이렇게
되서 하루에 하나 틀어놓는거는
일도 아니라서
간단하게 다 보고
저는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죠
물론 과제 시험도 있는데
난이도 자체가 어렵지 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정말 쉬운 편이었고
그래서 과락이라고 통과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과락은 커녕 더 성적이
좋게 나와서 저도 되게
놀란 수준이었죠
그 결과 저는 품질관리기사를
하는데 이렇게 쉽게도 가능한게
놀라웠었요
게다가 기간적으로도
정규플랜으로 하면 거의 5,6학기
정도 걸리는 기간인데
줄여주신다고 인정이
되는 시험도 알려주시고
여러가지를 이야기 해주셔서
저는 사실 더 줄일 수 있길래
저는 다 합격을 하고
지금 현재 다 줄이게 되서
혹시라도 하려고 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면 제가 했던 것처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덕에 저는 3학기로 확 줄어서
지금은 필기만을 남겨두고 있거든요 ㅎㅎ
하면서도 쌤이 옆에서 지원 서류
만들어주신다고 하시면서
알려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저는 다 어렵지 않게
해결을 할 수 있어서
하려고 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면 어렵지 않으실거라서
다들 걱정하지 말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모두 다 원하는 결과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