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일반편입으로 인서울 성공했어요

by 고나섭스어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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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이번에 나름 만족스러운 결과를

맺게 되어서 글을 써서 알려 드릴까 해요!



학점은행제 일반편입을 통하여 조건 갖춰

1년 만에 제가 원하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하고 기쁩니다.



주위에서도 부러워하고 부모님들도

인 서울권을 다니니까 자랑스러워하시더라고요ㅋㅋㅋ



그래서 저는 오늘 이 모든 시작인

이 제도에 대해서 말을 해볼까 해요.



미리 말씀드리자면 저는 전문가가 아니기에

간단한 참고만 해주시고,



글쓰기도 좋은 편이 아니라서

부족한 점이 보이더라도 너그럽게 넘어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은 먼저 제 소개를

여러분들에게 하자면,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능 결과를 보았을 때,



만족스러운 결과가 아니어서

취업을 바로 하려고 했었어요.



하지만 제 눈에 든 회사들은

4년제 대학을 거의 필수로 요구하였고,



나중에 진급도 하고 미래도 대비하려면은

어느 정도 학력을 갖춰야 하는 세대이기도 하니까요 ㅎㅎ



현실의 벽 앞에서 고민만 하다가

결국은 대학을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수능으로는 많이

부족하다는 걸 알기에,



아무 데나 대충 들어가서

편입하는 것을 노려보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이 제도를 알고,



이걸 활용하면은

시간이 엄청 단축될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하지만 제가 학점은행제 일반편입의

자세한 과정들을 잘 알 리가 없었고,



전문지식을 가진 분에게

찾아가서 물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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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자를 해서 물어보았는데

이 제도는 일종의 새로운 대학과정으로,



저희가 기존에 알고 있었던

학교에 가서 강의를 듣고 졸업을 하는 것이 아닌,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고

대학과정을 이수하는 것이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정규학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학위증도 발급받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고졸이면은 누구든지

나이랑 직업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기에,



많은 나이대분들이 활용을 하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민간적으로 운영이 되는 게 아닌

국가 정부 교육기관에서 직접 맡고

책임을 지고 있어서,



신뢰를 바탕으로 여러 사람들이

활용할 수가 있어요.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수업방식인데,



요새 코로나 시기에

나돌아 다니는 것도 부담이고,



이렇게 진행하면은 시간 처리도

효율적으로 스스로 안배할 수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학비도 일반 학교의

3~4분의 1이라서 부담스럽진 않았어요.



저는 알바도 하면서

용돈도 쏠쏠하게 챙기면서

학비도 내곤했어요 ㅋㅋㅋㅋ



다방면적으로 생각을 했을 때

학점은행제 일반편입이 좋아 보여서

그렇게 결정을 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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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편입을 한다고 했을 때

전문 선생님께서 두 가지 전형을 소개해 줬어요.



4년제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일반편입이랑 학사편입이 있었는데,



제가 설명을 들은 바에 의하면,



일반은

전문대 졸업자 이상인 사람이

4년제 중간에 3학년으로 들어가는 것이에요.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전형이고,



저는 어느 정도는 들어보았던 거라서

꽤 익숙한 느낌도 있었어요.



이 전형은 공익영어나 편영을 보는데

이건 학교 내부 규정마다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학사전형은

4년제 졸업자 학력을 갖춘 사람이

3학년으로 들어가고



면접이나 영어를 본다고 하더라고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경쟁률이

낮은 편이더라고요.



저는 기간 상의 조건을 가장

중요시하는데,



학사전형은 너무 오래 걸리는 느낌이라

학점은행제 일반편입으로 진행을

희망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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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빠른 기간에 맞춰

조건을 달성하고 싶었는데,



전졸 학력을 맞추는 것이

가장 우선으로 해야 할 일이었어요.



전문대 학력을 갖추려면

총 80학점이 필요했는데,



아무렇게나 수업을 듣고

이수하는 것이 아닌,



전공 45 교양 15 일반 20

이렇게 맞춰서 채워야 했어요.



그리고 나라에서 정해준

이수 제한도 있었는데,



한 학기당 24,

1년에 42까지 들을 수가 있어요.



원래는 2년이 걸리는 과정이지만,

저는 자격증이랑 독학사를 활용하여



기간 단축을 1년이나

할 수 있었어요.



자격증은 국가에서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걸 따면 되는데,



웬만한 건 거의 다

인정해 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독학사는 대학의

검정고시인데,



총 4단계로 이루어진 데서

저는 1단계까지만 보았어요.



이렇게 수강신청을 하고 막상

수업을 들으려니까,



조금은 걱정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걱정할 건 안되더라고요!



출석 기간도 2주 14일로 넉넉하고

온라인이라서 시간적으로 여유로웠어요.



중간중간 파트타임도 하면서

했었는데 잘만 따라갔거든요 ㅋㅋㅋ



제가 또 이해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가끔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

돌려보기 하면 되니까 편하더라고요.



중간중간 선생님이 꿀팁도 주시곤 해서

전 과정을 무난하게 이수를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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