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학점은행제를 통해
평교사2급을 취득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처음에 가졌던
목표는 3급이었어요.
근데 알아보니까
그럴바에야 2급을 하는 것이
훨씬 이득인 상황이었고,
그렇게 지금은 2급을 딴 후
취업까지 성공하였는데요!
40대 중반 이직을 결심하게 되면서
솔직히 걱정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도 막상 이렇게
단기간 이직을 성공하니
나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오늘은 멘토쌤의 부탁을 받아서
이렇게 학은제에 대한
후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래서 오늘은 이 글을 통해
제가 활용한 학은제와 더불어
평교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자세히 적어볼 예정이니
혹시나 관심이 있다면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이전에 체육쪽으로 4년제를 졸업하고,
이후 전공을 살려서
해당 분야에서 꾸준히 일하였는데,
아무래도 이 분야자체가
어느 정도 몸이 쇠약해지면
꾸준히는 못하는 일이었기에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노후 대비와 더불어서
이직을 희망하게 되었고,
그렇게 다양한 분야를 알아보다
평교사 쪽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흥미가
느껴지곤 하더라고요.
이전에 체육쪽으로 일을 할 때에도
강사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비슷한 분야로
일을 할 수 있었기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평생교육사3급을 알아보았는데요.
일단 자세히 알아보니
등급이 1급부터 3급까지
나누어져 있더라고요.
당연히 등급에 따라서
경쟁력의 차이가 있었는데,
당시 저는 이 분야를
알게된 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천천히 해보고자
3급을 희망하게 되었죠.
그렇게 목표를 잡고
우선 그 방법을 알아보았는데,
기본적으로 1급은
관련 경력이 필요했었기에
당시 제가 1급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
이를 제외한 다른 등급을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는데,
우선 기본적으로 이 라이선스는
학은제를 통해 취득할 수 있었고,
2급은 일반6 + 실습1
3급은 일반9 + 실습1
이렇게 조건이 정해져 있었고,
이를 충족해야 했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학은제는 학점이수제한이라는
규정이 있었기 때문에
한 학기에는 최대
8과목까지만 이수할 수 있었고,
그래서 3급은 한 학기
2급은 두 학기 이렇게
소요가 될 것으로 생각하였지만,
실습을 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선이수과목을 충족시켜야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전문 지식 없이
실습을 나가는 것은 말이 안되기에
먼저 이수를 해야 하는 과목이
정해져 있었고,
이게 이수가 되어야만
실습을 나갈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상
평생교육사3급도 기간으로는
무조건 2학기가 걸리고
사실상 비용도 2급과
큰 차이가 없었기에
다양한 정보를 알아보다가
2급을 목표로 잡게 되었고,
이후 이를 진행하고자
먼저 학은제를 알아보게 되었죠.
나름 이 제도를 알아보고자
인터넷도 찾아보고 했지만,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제도라 그런지
관련 정보는 너무 많았고,
이를 저 혼자 이해하고 시작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쉬운 접근을 위해
지금의 멘토쌤과 전화를 하게 되었고,
전화를 통해 설명해주시기를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일종의 대학과정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었기에
4년제를 졸업한 저도
아무 문제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정부 기관 중 하나인 교육부에서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더욱 신뢰를 두고 이를
이용할 수 있겠더라고요.
게다가 제도 자체가 법적으로
정규대학과 똑같이 인정되기에
이를 통해 수업을 듣거나
학위를 만든다고 하여도
일반 대학에서 듣는 수업 혹은
졸업장과 같은 선상에 있었고,
그래서 이를 통해
평교사 취득이 가능한 것이었죠.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온라인수업시스템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아무래도 당시 계속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고,
중간에 경력을
단절시키고 싶은 생각은 없었기에
이렇게 온라인으로 된다는 게
가장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
평생교육사3급이 아닌
2급을 따고자 하였고,
그렇게 멘토쌤과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게 되었어요.
우선 제가 들어야 하는 과목은
총 10과목이었는데,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한 학기에는 8개까지만
이수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기는 무조건
2학기가 소요됐었지만,
저는 기간은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았기에
지체하지 않고 바로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신청은 했지만,
막상 직장과 병행하려니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며칠 수업을 들어보니
그렇게 걱정할 이유가 없었어요.
왜냐면 강의 자체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퇴근하고 큰 부담없이
편하게 수강할 수 있었고,
특성상 중간에 잠깐 끊었다가
나중에 다시 이어서 들을 수도 있었죠.
게다가 출석 인정기간이
14일로 넉넉하게 잡혀있었는데,
아무래도 일을 다니다보면
어쩔 수 없이 못드는 경우에도
그렇게 걱정할 필요없이
2주 안에만 들어면 됐어서
출석을 하는 것에는
큰 문제가 없었어요.
또한, 중간마다 어려운 부분은
멘토쌤이 주시는 적절한
꿀 팁을 활용해서
쉽게 넘어갈 수 있었고,
평균 80점이 넘어야만
이수가 가능한 해당 라이선스도
평균 90이상을 맞게 되면서
쉽게 이수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목표였던
평생교육사3급이 아닌
2급을 순조롭게
딸 수 있었고,
지금은 이직에 성공하여
나름 만족스럽게 일하고 있습니다!
나름 이렇게 제 이야기를
이 글로 자세히 적어보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추가로 궁금하신 부분은
멘토쌤과 이야기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럼 제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