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체육학사로 전문성 강화중입니다.

by 고나섭스어히

http://pf.kakao.com/_hFZxon/chat



001.png?type=w966



학력개선이라는 것에

성공한 직장인입니다.



저는 현재 퍼스널 트레이너직에

종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따로 대학을 다닌 적이 없어서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좀 더 스스로 전문적으로

접근을 해서 제 스펙들을 쌓아서



개인적인 사업체를

운영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제가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기도 하고



학력이 없다보니

은근 제한이 되는 것들이 좀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건강운동관리사나

생활스포츠지도사 같은 것들도



응시조건이 안되거나

하는 문제들이 있어서



이김에 학력적인 것을 해결하면서

좀 더 미래를 바라볼 생각으로



학은제를 통해서

4년제 학력을 만들었습니다 ㅎㅎ



원래 어릴 적에

농구 선수를 했었지만,



부상 때문에

빠르게 꿈을 접어야 했었고,



오랜 재활을 거쳐서

지금에서는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어린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이야기 되지 않을까? 싶으니

관심이 있으시면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002.png

일단 처음에 이야기 했듯이

퍼스널 트레이너 일을 하면서



좀 더 미래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라는 걸로



학력을 갖추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사이버대를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학은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저 스스로 비교를 해보니

일단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던 건



투자되어야 하는 기간에서

크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

기본적으로 일반 4년제 대학이나

사이버대, 방통대 같은 것들은



모두 4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해야지만 졸업이 가능한데,



학은제의 경우에는

4년이라는 시간이 걸리는게 아니라



총 140 학점이라는 점수를

전공으로 60, 교양으론 30, 일반으로는 50



이런 식으로 점수만 빠르게

잘 채우게 되면 졸업이 가능해서



제 경우에도 상대적으로

단기간에 마무리를 할 수 있었구요.



처음에는 필요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를 몰라서



우왕좌왕 하기도 했었고

계획을 잡는 게 어려워서



결국에는 멘토선생님에게

상담요청을 드려서 설명도 들었었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받으면서

학은제 과정을 시작했었어요.

003.png

아무래도 멘토선생님의 경우에는

해당 직군에서의 전문가이시다보니



확실히 알려주시고 추천해주시는 것들을

위주로 해서 저는 과정이수만 집중하면 되니



아무래도 효율적으로

수강을 하고 학력 만들기가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최대한 짧은 시간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었으면 했었기 때문에



3학기라는 기간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셨었는데,



학점은행제 체육학사를 하면서

좀 특이했었던 점은



수업자체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따로 시간적인 여유가 적더라도

언제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구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수강을 꼭 해야하는

그런 구조가 아니라,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2주 정도의 여유기간이 잡혀있는데,



이 기간을 기준으로

내 스케쥴을 맞추어서 수강을 하면 되니,



일을 다니면서도

제 개인적인 운동을 하면서도



충분히 병행을 할 수 있고

또 재미도 있더라구요~

004.png



그리고 그 외에도

학점인정자격증이라고 해서



수업을 대체해

학점을 채울 수 있는 방법도 있고,



독학학위제라고 하는

대학버전의 검정고시 같은 시험도 있는데,



여러 효율적인 방식을 통해서

점수를 채우는 게 가능해서



학점은행제 체육학사 과정을

마무리 하는데 까지



총 3학기라는 시간 밖에는

안 걸렸었네요~



여러모로 확실히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하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가면서 배울 수 있어서



저에게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종학력이 고졸이었었는데,

이를 통해서 학력도 생기고,



앞으로 저는 여러 분야의

공부를 해볼 생각입니다



계속해서 제 개인

퍼스널트레이너 일만 하더라도



당장에는 먹고 사는 걱정은

안해도 되기는 하지만,



저는 좀 더 전문적인 분야에

그리고 스포츠관련 쪽에서



일을 하고 싶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스포츠심리 분야라던지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개인 트레이너 일을

해보고 싶네요.



http://pf.kakao.com/_hFZxon/chat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사회복지관련 자격증으로 노후대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