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나무의사 자격증이라는 걸
준비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전문직종에 해당하는 직업이에요~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가 있다고 한다면
나무와 같은 식물을 대상으로
치료를 주로 하는 직업에 해당되는데
이게 은근 전문성을 많이 요구해서
기간을 좀 길게 잡고
계획을 하고 있어요~
보통 많은 분들이 단기간에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을 많이하시던데,
제가 봤을 때에는
정말 길게 보고 공부를 하며
좀 이른 시기에 노후대비로 적당한 게
없을까? 라며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적당한 류의 대안책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해요 ㅎㅎ
그리고 실제로 제 주위에
해당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이 계신데,
가끔 고연봉 직군이라고 해서
사람들이 너도나도 물어본다고
화를 내시는 경우도 있었는데,
고연봉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맞지만
본인의 역량과 활동하는 것에 따라서
차이가 크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반드시 높은 임금을 받는 건
아니라고 해요~
저의 경우에도 돈을 무조건
많이 벌고 싶다기 보다는
계속해서 앉아서만 일을 하는
사무직으로 있기 때문에,
활동적이고 외부업무를 많이하는
그러한 일을 했으면 싶고,
건강이 많이 안 좋아졌는데,
나무의사 자격증을 통해
병원이나 해당 일을 하게 되면
충분히 건강상에도 이점이 되는 게
많이 있다고 해요~
들어보니 외부업무가 대다수라서
산을 타야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고
정말 간단한 것 같지만
전문지식도 꾸준히 공부를 해야해서
나이와는 관계없이 이 분야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가
대게 크게 작용을 한다고 해요~
그리고 제일 큰 장점은
정년이 따로 지정이 되어 있지 않아서
젊은 친구들이나
이직, 퇴직으로 인해서
재취업을 계획해야하시는 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직업이라고 해요 ㅎㅎ
저도 이런 점 때문에
해보고 싶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구요~
다만, 이게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조건들이 다 있어야만
시도를 할 수 있어서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일단 여러가지 응시자격 조건들이
있는 나무의사 자격증인데,
첫번째 조건으로는
수목관련 전공으로 최소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해당이 되는데,
4년제 학사라고 한다면
그러려니 할테지만, 석사는 힘들 것 같네요.
두번째로는
수목진료 분야라고 경력이 5년 이상인 분들도
조건이 된다고 하네요.
다만, 여기에 해당이 되는 사람 자체가
극소수일 것 같아서
저와 같이 회사를 다니는
일반인들에게는 해당이 되는 사항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것들을 제외하더라도
참 다양한 조건들이 있기는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이 중에서 가장 쉬워보이는 걸로 해결을 했는데,
국가기술자격법이라는거에 따라서
산림, 조경, 식물보호 산업기사 이상의
국가기술라이센스를 소지하게 되면
응시자격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어서
저는 식물보호산업기사를 땄어요~
나무의사 자격증을 도전하려면
기본적으로 산업기사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첫 단추를 꿰기 위해서는
관련전공라면 유리할테지만,
저와 같은 비전공자이거나
최종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자라고 한다면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에
다들 포기하시는 경우가 더러 있을거에요.
다만, 학은제를 통해서
41학점만 쌓게 되면
각종 산업기사류 시험들을 볼 수 있게
조건을 해결할 수가 있어서
이제는 굳이 전공과 경력이 없더라도
누구나 원하는 산기 시험을 볼 수 있으니
다른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간단하게 해결해,
노후대비를 도모해보시는 것이 가능해요.
그래서 어떻게 했는지를
알려드려야 할텐데
제 경험을 기반으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저도 처음에는 우왕좌왕하면서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를 몰랐었는데,
결국에는 제 해답은
학은제 전문가이신 멘토님에게
상담을 받고
과정진행에 있어서 직접적으로 케어를 받았는데,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이 조건을 만드는게 1학기! 15주 밖에는
걸리지 않은 과정이었기 때문에
간단히 해볼 수가 있었어요.
원래 온라인 수업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가볍게 병행을 해볼 수 있는
수준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다가 정해진 시간대에 강의를 듣게끔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출석인정기간이라고 해서
주차별 강의들을 2주안에만 들으면
출석으로 인정이 되는 식이라
꽤나 여유있게 해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1학기만에 마무리할 수 있게
학습설계를 해주셨는데,
기본적으로 41점을 채우려면
2학기가 걸리는게 일반적이라고 해요.
다만, 학점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류들이 있어서
이것을 하나 병행하는 방법으로
1학기 과정으로 마무리하고
식물보호산업기사 시험을 준비해서
작년에 합격을 했어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양성기관에서 교육이수를 150시간 채워야하는데,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일정을 조율하려고 하니 쉽지가 않아서
기간자체를 더 길게 잡아두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그리고 이 양성기관들이
전국에 12군데 밖에는 없고,
광역시 기준으로 1군데 정도 밖에 없어서
준비하시려는 분들의 지역에 맞추어서
상시로 확인하시면서
지원을 하셔야 할 거에요 ㅋㅋ
여러모로 제 노후대비인
나무의사 자격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았는데,
다른 분들에게는
얼마나 참고가 되실만한 정보일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어서
흥미를 가져보셨으면 하고,
혹여나 도전해보고자 하신다면
멘토선생님에게 상담받으시고
기본 조건들 부터
갖춰보시기 바랍니다 ㅎㅎ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마무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