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알바 이건 꽤 신기한 알바였다. 고오급!
MICE 알바는 국제 행사나 행사들이 많은 지역만 해당가능한 알바다.
예로 부산,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등등 세코나 벡스코 처럼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기에
나름 대도시여야 한다 나아름 광역시나 이런 사람들의 수요가 있는 곳 말이다.
나는 창원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하며 살짝 이런걸 기대 했었다.
MICE를 할 수 있겠지? 아무래도 창원에서는 잘 하지 못했던 걸 나름 국제 도시? 니까
할수 있겠지라는 열망을 가지고 난 뒤 부산 도착하자마자 취업하지 않고
알바자리를 알아봤다.
이게 너무나 좋더라.
갑자기 mice 알바가 3건, 아 아니지 1건인데 3일치,
호텔에서 알바다!
무려!!! 이건 신기한 일이다. 무슨 호텔에서 알바를 이렇게 mice 그것도 의사 박사학위를 가진 분들
저명하신 분 그것도 국제 회의에 내가 알바를 가다니 세상에 만사에
그래서 3일 내내 갔다.
몇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6시 30분 도착!
아침부터 시작하니. 당연히 아침을 주셨다!
진짜.. 밥도 잘 나와서 잘 꿀떡꿀떡 먹고
아침도 안먹고 나왔으니 샌드위치를 주셨다
정말 ㅇ... 이런 알바 너무 너무 감사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알바 사랑하는 알바에 등록!
그리고 생각보다 집중력이 있으면 되고 어렵지 않은 업무다.
프롬프트를 화면에 띄워주는 자료 정리라고나 할까?
헷갈리지 않게 잘 넣으면 되는거고!
그리고 잘 모르겠다 싶으면 옆에 있는 알바 친구에게 물어보면 친절히 대답해 주었다.
역시 ..... 돈이 많으면 오히려 어려운 알바라고 하지만
전혀... 진짜... 값이 싸면 쌀수록 어렵고 요구사항이 많다 라는 걸 알게 된 알바!
자 !! 알바는 돈이 많은걸 픽.
mice 쪽은 다 괜찮아! 어렵지 않고 그런 짜부러지는 힘듬은 없다!
그리고 주최측이 ... 너무 괜찮다.... 사랑해요.
한번더 하고 싶은 알바에 픽픽
혹여나 나 좀 알바하고 싶은데 라고 생각하면 이 알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