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chul-joo's PhotoAesthetics Review10
Photographic Critic and Photographic Aesthetics Criticism [10] A modern photographic work that interprets the aesthetics of photography through photographic review and cultural design theory by Choi Chul-joo, a photographic critic and a doctor of cultural design: Photograph: 347 photos of Louis Choi Chul-joo's painting "Bamboo Forest"
사진평론10/ 사진미학 평론: 사진평론가 & 개념 미술가 최철주 라캉적 사진 평론 & 한국 현대 사진 미학 평론/ 사진: 대나무숲 사진 347장 양식적 이미지를 잘 보여주는 루이 최철주 <미디어아트 대나무숲>
Louis Choi Chul-joo, Media-art; Bamboo Forest, Still-image(Bamboo Forest-249)
그림은 해체와 조합으로 한 영상 효과지만 사진 영상은 각각의 사진들의 연속성을 살린 영상이다. 사진의 대표적 연속성의 요소는 이미지와 빛이다. 이미지는 동작이 연결되는 시퀀스이지만 빛은 이미지들의 각기 다른 조도다.
미디어아트로서 최철주의 <대나무숲>은 촬영 방식에서 조도의 유사성에 맞춰서 사진 347점을 조합하여 대나무의 회화적 진행과 짙은 오후에서 일몰까지의 바람과 빛을 연출했다. 이것은 대나무 숲이 객관화되어서 다큐멘터리적 영상처럼 고정된 미디어 형식에서 벗어나 공간성과 적시성 그리고 시간성을 제공한다.
사진의 공간성과 시간성을 빛의 연속성으로 드러내는 사진은 회화주의 사진(pictorial photography)에 가깝다. 이러한 회화주의 사진은 회화적 모방이 아닌 구성과 조형의 공상적 사진 미학의 추구로 변모하고 있다.
최철주의 미디어아트: 대나무 숲
Louis Choi Chul-joo, Media-art; Bamboo Forest Still-image
따라서 2020년11월26일 미누현대미술관에서 미누현대미술관학예실장으로서 문화디자인박사 최철주가 <미디어아트 영상전>을 통해서 사진의 기본적 특징인 빛과 그림을 바탕으로 구성을 미디어 아트로 구현하는 <대나무 숲>을 창작했다.
이것은 현존하는 대나무 사진들을 패러디한 그림으로 드가(Edgar Degas)의 사진처럼 계산된 정확한 구도와 빛 공간을 의식하는 필연적 조형성이다.
현실적 조우(遭遇)로서 비와 바람의 이미지를 그대로 그려서 미적 시간성에 맞춘 대나무 숲과 그 시간에 일어나는 본뜬 사진적 형상을 더불어 보인다. 이것은 대나무의 한정된 사진적 프레임과 달리 347개의 대나무 숲 사진의 문체(文體)적 이미지를 일러스트레이션 한 미디어아트 <대나무 숲>이다.
Louis Choi Chul-joo, Abstract painting <Front of the Bamboo Forest-115>
Louis Choi Chul-joo, Abstract painting <Front of the Bamboo Forest-142>
Louis Choi Chul-joo, Abstract painting <Front of the Bamboo Forest-298> as a treacherous conceptual art structured with reversible shades of light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구조화한 배반적 개념미술로 한 추상화 <대나무숲 앞>
미디어 아트에서 이미지의 의미와 효과는 이미지가 표면 영역 내의 공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시간 때문에 일시성이 다른 그 공간의 소재가 된다.
그 공간에서 영향을 미치는 이미지의 의미와 효과는 그 시간성에 있는 공간의 주체다.
따라서 '대나무 숲'은 사진 이미지에서 베낀 왜상적 이미지다. 그 결과로써 대나무 숲의 미적 가치는 미디어 아트 <대나무 숲>으로, 대나무 이미지의 표현은 존재하지 않는 그림으로서의 이미지에 감추어진 비조형적 형식과 시간성의 주체와의 연관성을 드러낸다.
<대나무 숲>의 시간성은 미디어 이용자의 가상적 공간을 만들고 또 다른 시간성의 개입이 연쇄하여서 그려진 가상적 이미지를 촬영한 사진으로한 미디어아트 <대나무 숲>이 시각적 연속성을 보인다.
이것은 보이지 않는 대나무 숲에 겹쳐진 대나무의 빛과 어둠을 각인시키고, 사진에서 떨어져 있는 대나무 그림의 실제를 객관화한다.
여기서 인상은 이미지의 대상과 사진의 상징적 표현 사이의 관계를 나타내며, 대상으로서 대나무의 구조주의적 형태는 돌이킬 수 없이 정지된 기호적 사진이 된다.
그 사진은 사진 구조로서 대나무를 주제로 한 정지된 기호적 인상이다. 여기서 인상은 대상의 주체와 기호적 사진표현의 관계를 나타내며 주체로서 대나무들의 구조주의적 소리가 돌이킬 수 없이 정지된 기호적 사진이 된다.
사진평론가로서 최철주는 김대수 <Voice of the Bamboo>의 사진평론에서 대나무 소리의 구조는 “수직선에 생기를 주어서 사진 프레임의 수평적 경계선과 적절한 각도로 교차시킨.. 시각적 인식과 청각적 의식으로한 사진적 프로세스로서 소리를 이미지로 변용시킨 구조다.”라고 했다.
그러나 대나무의 그림은 보이는 유사성과는 다르게 동일시된 대나무 사진의 의미를 왜곡시킨다. 이것은 실존적으로 일치되지 않는 사진과 그림의 기표일 뿐이다.
따라서 사진과 형태가 다른 일러스트레이션한 그림을 촬영하여 사진과 동일하게 한다.
최철주 <대나무 숲>의 그림으로 한 사진의 의미는 언어의 구조와 같이 은유적이어서 대나무의 형태와는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성의 실재로서 형태와 이미지가 다른 비와 바람을 끼어서 중첩된 또 다른 대나무 숲앞의 비존재 하는 나무와 바람의 무의식적 그림으로 실제를 가역적 빛의 음영으로 한 배반적 개념미술 추상화 <대나무 숲앞>으로 구조화한다.
그리고 그 추상화 <대나무 숲앞>의 주체가 스스로 만들어낸 위치의 결여로 그려지는 가상적 이미지를 다른 미디어 아트로 촬영하여서 이미지를 사진으로 대체하고 대나무 숲의 내면적 이미지로 한 또 다른 사진 미학의 실제를 꾸민다. /글. 사진평론가 최철주 (미디어 아티스트 & 문화디자인박사)
대나무숲 사진 347장 양식적 이미지로 한 루이 최철주의 <미디어아트 대나무숲>
Photo: 347 photos of "Media Art Bamboo Forest" by Louis Choi Chul-joo showing the stylistic image
대나무숲 사진과 페인팅
Louis Choi Chul-joo, Media-art; Bamboo Forest, Still-image(Bamboo Forest-196)
Louis Choi Chul-joo, Abstract painting <Front of the Bamboo Forest-196> as a treacherous conceptual art structured with reversible shades of l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