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열정 최고
아토피안심학교 프로그램을 담당 선생님과 함께 기획해 보았습니다.
1차시에는 텃밭에 허브와 로즈마리를 심고,
2차시에는 식물 잎을 활용해 모히또를 만들고,
3차시에는 천연비누와 방향제를 만들었어요.
오늘은 4차시로, 담당 선생님께서 학부모들을 위한 허브를 이용한 치유 음식 만들기를 기획했는데요 아빠들까지 참여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는 보습제·로션 만들기, 마지막에는 일일장터를 열어 교직원과 학부모님께 직접 판매도 해보며 경제교육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무려 7~8년 동안 언제든 요청만 드리면 달려와 주시는 전북대 최정란 교수님, 강희순 선생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누가 보아도 즐겁고 행복한 조림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