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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2일에
농촌유학 관련으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님께서 조림초등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간담회 자리에서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우리 학교는 농촌유학학교이자 아토피안심학교로, 동급 학교보다 예산도 두 배, 해야 할 일도 두 배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 교사 1명과 일반직 1명을 파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랬더니 교육감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네, 적극적으로 고민해 보겠습니다”라고 답해주셨어요.
작은 요청이지만, 아이들을 위한 큰 변화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시교육감 후보 일때 페북 친구 요청하셔서 수락해 드렸는데 교육감 되셔서 축하드립니다. 라는 말을 꼭 하고 싶었는데 했다. 정말 유쾌하고 소탈한 교육감님 항상 응원 합니다.
https://www.jjan.kr/article/2025092258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