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침표를 찍다
브런치북 1,2편에 나눠 써 내려간 글을 드디어 마치게 되었습니다.
제 시간의 기록이기도 하면서, 공유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싶어 써 내려간 글입니다.
브런치스토리로는 다소 긴 호흡의 글이 아니었을까 생각됩니다.
읽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1편 보러가기~
건강검진을 받은 1차 병원에서 오른쪽 유방에 미세석회가 발견되어 암은 아니지만 제거가 꼭 필요한 종양으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종양 제거 수술에서 유방암 상피내암으로 진단되어 방사선 치
https://brunch.co.kr/brunchbook/cancer-breast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