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영원하지 않다.

꿈이 있는 하루

by 서윤
< 꿈은 영원하지 않다.
새로운 꿈은 언제든 꿀 수 있다. >


꿈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나 마찬가지다 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꿈은 이룰 수 있기도 하고, 이루지 못하기도 하지만, 꿈이 있는 삶은 매 순간에 의미를 만들어 준다.

꿈은 영원하지 않다.

어려서 나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무용수가 되고 싶었고, 국어선생님도 되고 싶었고, 엄마도 되고 싶었고, 소설가가 되고 싶었다.


꿈은 언제든 꿀 수 있다.

꿈은 언제든 바뀌기도 한다.

꿈이 없는 삶은 숨을 쉬지 않는 하루 같은 것이다.

꿈꾸는 사람은 언제나 진취적이고 미래를 그려나간다.

반면 꿈이 없는 사람은 하루를 무의미하게 흘려보낸다.


꿈은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나 이루고 싶은 희망이고 이상일수도 있다.

요즘 대세인 조우진 배우님은 오랜세월 무명생활을 하다가 지금은 충무로에 없으면 안되는 배우가 되었는데 그는 인터뷰 중에 ' 꿈을 향한 의지가 건강했기 때문에 지금이 있다 ' 라고 말한다.

나 역시 건강한 꿈을 꾸고 의지를 버리지 않으면 언젠가는 꿈을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믿는다.


목표는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해결해야 하는 과정이고 나의 의지와 힘으로 이룰 수 있다.


이토록 꿈과 목표는 다른 듯 같고 또 연결할 수 있다.

꿈을 꾸고 목표를 갖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은 어쩌면 이미 꿈과 목표에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꿈은 영원하지 않아도 되고, 새로운 꿈은 언제든 가질 수 있다.

언제나 꿈을 꾸는 순간이 있어야 하고, 꿈은 많아도 된다.

새로운 꿈은 또 하루를 살게하고 인생의 원동력이 되어준다.

오늘도 나는 나의 꿈과 친해지러 달려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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