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처럼

by ivorybear
55970007.JPG Copyright ⓒ 2ivorybear All Rights Reserved.


언젠가 나 홀로 그날을 추억해야 한다면
부서지는 바람에 당신 이름 흘려보내며
낮게 가라앉아 눈 감고 그 순간에 멈춘
화석처럼

매거진의 이전글어느 겨울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