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사람들은 곧잘 선택의 순간에 서게 된다.
고민을 하게 되고 그리고 결정을 한다.
결과는 둘 중 하나다.
소중한 것과 중요한 것,
그 중의 하나.
내가 생각하기론 다수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는 것 같다.
소중하다는 건 감정적 표현의 단어이고
중요하다는 건 이성적 단어의 표현이기 때문 일 지도 모를 일이다.
그 '중요하다' 라는 단어에는 현실이 수반되고,
현실은 희망을 갉아먹는다.
..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난 지금 너무나도 현실적이다.
* 단어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