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왕이세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을 잘 모르는 사람과 함께면
서로의 무지를 거울 보듯이 느낀다.
도대체 여긴 어디지?
수준이 비슷해 누구 하나 탓하지 않고 이런 상황이 웃긴걸 보니
.
우리 성격 좋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