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요만큼 밖에
죄송합니다,만
마음이 요만큼이라 요만큼 안에는 좋은 것만 담고 살아갈게요.
그런데 내 마음이 저 사람만큼 크지 않다고 해서 저의 잘 못은 아니잖아요?
마음이 왔다 갔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