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 눈치싸움
급변화는 사회 분위기 속에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춰야 할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다고 할 땐 언제고
이젠 뭐라도 해야 뭐라도 된다고 하니.
근데
사실 더 좋아.
아무거나 갖다 붙여도 될 이유를 사회가 만들어 주고 있거든.
어른의 생각과 삶의 가치 기준으로
나만 잘하면 돼.
사횐 잘 못이 없어.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