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라이프

이봐, 잘 모르나 본데?

by just E

오늘 어린 직장 동료와 이야기하면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결혼하기 싫다.‘

그 생각 자체를 안 하는 사람만이 결혼을 안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내가 안 했지?


다들 어떻게 그렇게도 먼 미래를 생각하면서 살까.

난 코앞에 닥친 걱정을 잘라내기도 바쁜데.

부지런해,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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