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고찰 중
인생이란
해보고 싶은 것들을 해 보고 난 후 짧은 탄식(아!)과 함께 별거 없구나. 를 느끼는 거라고 말했다.
허무주의자는 아니지만
삶에서 그 이상의 의미를 찾지 못했던 건 사실이다.
생각이 진일보하여
별거 없는 것들 중에서 나에게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과정
인 걸까?라는 물음을 던져본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