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의 소중한 딸인 내가 불편한 것 같은데요?(직장인 편)
나의 세심한 배려가
어느 날부터 너의 권리처럼 변질되었고
너는 나의 의무인 듯했다.
어? 무례하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