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한때 ‘후회’라는 말이 그렇게도 싫었다.
과거의 나를 부정하는 단어
달리 생각해 보면
지난날 보다 성장한 지금의 내가 바라보는 지나간 시간들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23년 후회되는 일들도 많았던 건 사실이지만 그때는 최선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는 그때의 최선을 다했다.
그걸로 되었다.
ps. 진짜진짜최최최종23년을끝마치는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