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평온한 삶이기를 바라고 바란다.
결국 나의 바람대로 살아진다면
결국 남는 건 자신과의 싸움뿐이라는 걸,
그 길은 가보지 않아도 알 것 같다.
익숙한 것들에 이미 지겹기 시작한 것들이 생겨버린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