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게 알아버린 관계
나 자신을 알고, 나 자신을 사랑하기.
어릴 때는 친구가 중요하다는 마음에 나 자신보다 그들에게 맞추고 어울리려 노력하였다. 사회에 나가서는 사회가 원하는 상에 사회적 가면을 쓴 채로 나를 맞춰가고 있었다. 그러면서 나는 나에 대해 잘 모르는 그런 내가 되어 갔다. 재밌는 것을 좋아한다, 재미가 없으면 잘 안 하려고 한다. 정신없고 시끄러운 것을 싫어한다. 맘에 맞는 사람과는 이야기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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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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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