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문득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들 중 하고 싶은 것들만 하고 살아도 되는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타심과 이기심 사이의 명확한 선이 존재했으면 했다.
타인이 이기적이라 말한다면 그저 개인주의라고 말할 테지만, 나에 대한 최소한의 믿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