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몸이 녹아내릴 것 같은 날씨에 약속 장소 근방에 도착했지만 주차를 위해 골목과 주차장을 20분째 뱅글뱅글 돌며 불쾌지수가 상승했다.
퉁퉁 불어 있는 메밀면을 먹으며 말로 여러 명 죽였다.
스트레스는 말로 풀었지만 아무것도 해결된 게 없네?
#. 시시한 이야기를 써 내려 가는 중, 오늘 나의 생각이 내일 나의 생각이라고 단언 할 수 없다. #. 찰나를 기록해 그렇게 살아가려 노력은 해 보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