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다이어트 중입니다.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어제 친구한테 닭발의 맛을 입으로 전수하다 내 말에 나만 현혹되어 다이어트 작심 하루 만에 실패


아는 맛이 무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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