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해한 나의 일기
‘여기는 재미있지만 주야장천 이런 재미로만 살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누워서 퇴사할 때 이렇게 이야기해야지 생각 중
나는 가만히 있는 것보단 뭐라도 하고 있는 걸 좋아하는 사람인 걸 알았고, 그 뭐라도가 너무 힘들면 못 견디는 사람인 것도 알았고, 그래서 나의 한계는 분명하다는 것도 알았다.
내가 쌓아 올린 벽
여담)
이쯤은 ‘허허’ 웃을 수 있는 경험치 만랩도 쌓았다.
허허
자기객관화 되는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