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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회개
by
Faust Lucas
Nov 15. 2022
방랑식객 반성의 시간 2022115
매일 죄를 짓는다.
어제도 오늘도
매일 회개한다
어제도 오늘도
차라리 내일이 없었으면
좋을걸
내일은 은혜 받고 싶다
이것도 욕심인 걸 안다
은혜는 그 분이 주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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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은 군인입니다> 출간작가
기획 출간 컨설턴트 뒤통수 음원 발매(작사작곡 파우스트) 소설같은 꿈을 사랑하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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