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노래

by Faust Lucas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 오네요

마음은 아직 겨울인데
주책없이 찾아온 따스한
봄햇살은 내것은 아닌가
봅니다.

내겐 매일 매일이 추운 겨울의
연장이네요.

세월이 가도 봄을
즐기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어찌 치유해야 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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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출간 컨설턴트 뒤통수 음원 발매(작사작곡 파우스트) 소설같은 꿈을 사랑하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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