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봄이찾아 오네요마음은 아직 겨울인데주책없이 찾아온 따스한봄햇살은 내것은 아닌가봅니다.내겐 매일 매일이 추운 겨울의연장이네요. 세월이 가도 봄을즐기지 못하는 어리석음은 어찌 치유해야 되는지알수가 없네요.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기획 출간 컨설턴트 뒤통수 음원 발매(작사작곡 파우스트) 소설같은 꿈을 사랑하는 소년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