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기획서

by Faust Lucas


실버군단

(출간 기획서)

(가칭) 실버군단!

(부제) 전방에서 군인을 뺀다고? 그럼 나라는 누가지키나?

(출간 계기)
연령적 제한, 신체적 일부 불편함으로 인해 나머지 심신의 정상적인 활동이 무시당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되고 약자로 취급하는 시스템과 문화, 정서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집필, 출간을 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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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저하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에 대처하기 위해 노인 등으로 구성된 부대 창설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 정치권의 음모와 공작에 얽히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간성의 상실과 회복을 담은 소설


(기획의도)
현 저출산, 고령화, 병역 자원 감소 등 우리사회가 직면한 사회 현상을 노인, 장애인, 여성 등 기존의 사회적 약자들이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해 그들이 할 수 있는 국방의 한 부분을 담당함으로써 존재의 가치를 인식하고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권력자들의 위선과 비양심을 꼬집는 동시에 은퇴한 중년 작가가 첫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시나리오처럼 담으려 함.

(요약) 저자의 글 소개
최저를 갱신하는 출산율, 최고를 갱신하는 고령화가 일상이된 인구구조에서 최전방 경계를 시니어, 실버들로 대체하는 상황에서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려는 각양각색 인간 군상의 아귀다툼 속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헤매이는 중년 남성을 통해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한번 쯤 돌아보게하는 소설

( 저자의 글 소개)

인구는 줄고 줄어서 이제 10대, 20대는 귀한 몸이 되었다. 나라가 점점 늙어 가고 있는 중이다. 아이를 하나 낳으면 1억을 주고 대학까지 무료로 공부를 시켜 준다고 해도 출산율은 계속해서 내리막이다. 통계청에서 발표할 때마다 인구, 출생률에서는 역대 최저치라는 수식어가 따라 나온다. 반면 평균 연령은 역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

이러한 인구 구성비에 영향을 받은 경제성장율은 상승이라는 단어를 잊은지 오래다.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고 이를 제공해주던 대기업들은 비싼 인건비를 견디지 못하고 저임금을 찾아 해외로 해외로 빠져나가니 세수는 줄고 줄어 나라 곳간이 비어 가기만 한다. 그나마 남아 있는 공장들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수도권으로 몰려만 들고 지방은 평균 연령이 60세를 넘는 곳이 급증하고 심지어 70세를 넘어가는 곳도 여기저기서 우후죽수처럼 생겨나기 시작했다.

인구통계를 색깔로 표기한 지도는 온통 인구 소멸지역이라는 붉은 색이 서울과 수도권을 빼고 덮인 것이 익숙함이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무엇인가 획기적인 변화가 발생하지 않으면 그 정도를 더해 갈 것이라는 뉴스도 언제부터인가 식상해졌다. 지방의 중소도시에는 노인들만 보이고 대도시조차도 중장년층과 외국인 이주 근로자들만이 사는 세상이 되었다.

반면, 북한은 10여 년전 남한 인구의 반도 되지 않았지만 이제는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북한은 가난하지만 활기가 넘치고 있지만 이에 반해 남한은 살찐 늙은 돼지처럼 변해가고 있다. 머지 않아 굶주린 늑대에게 잡아 먹히는 기력 잃은 뚱뚱한 돼지가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우려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한 지도 벌써 수년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 뿐만이 아니라 일자리를 두고 젊은 층과 중년 층의 대립은 세대간의 갈등과 마찰로 나라는 무엇인가 특단의 개혁이 필요해졌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되어 사회 문제가 되고 전 국민의 이목을 모으고 있지만 멀지 않은 시기에는 무덤덤하게 받아 들여야 하는 현실과 마주칠 것을 누구나가 예견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못내 농담처럼, 쓴웃음 속에 묻어 두려 하지만 이제 피할 수 없는 사실이며 해답없는 말잔치로는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는 상황임을 진솔하게 인식하고 미래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젊은이는 감소하고 장년층은 증가하는 현상이 뚜렷해졌고 특별한 사회 이벤트가 없는 한 지속돨 것이라는데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심지어 국가 안보를 담당해아 하는 청년층의 극감은 더욱 심각하다. 과거의 시스템과 프레임 속에서는 답이 없다고 본다. 그래서 전방의 철책 경계에서 젊은이들을 빼고 대신 그 자리를 시니어, 실버그룹으로 대체하자는 것이다. 통계에 의하면 남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평균 65세까지는 건강하고 그 후 15~20년은 유병기간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50대 퇴직 후 약 15년 정도는 건강한 육체활동이 가능하리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러한 통계에 근거하여 그들을 활용해 한번도 맞아보지 못한 사회 현상에 대응해보자는 실험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발상의 전환을 꾀하고 가상 현실 속에 인간 희노애락의 본질을 찾았고 특히, 나이가 아무리 들어도 첫사랑이라는 단어 앞에 순수해지는 중장년과 과거의 문화 전통적 프레임에 갖히고 그 가스라이팅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뜨거운 피를 가진 젊은 청춘들에게 그 특권을 마음 껏 누리라 충고를 10대의 가슴 설레는 영혼을 담아 이 소설에서 외친다.

물질, 권력, 명예 등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려는 아귀다툼 속에서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헤매는 중년 남성을 통해 사랑의 본질이 무엇인지 한번 쯤 돌아보게하는 소설이다.

(줄거리 요약)
예비역 장교 출신 작가의 소설이 인쇄 직전에 정보요원들에 의해 청와대로 흘러들어 가고 대통령과 비서실장 등이 비선 조직을 이용해 작가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과 협박으로 그 책과 아이디어를 대통령의 것으로 하여 국정 주도권을 잡아 지지율을 반등시켜 다음 총선과 대선을 준비하려 한다. 이를 위해 작가 주변을 괴롭혀 반강제적인 동의를 받고 뒷조사를 통해 알게된 그의 첫사랑을 볼모로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전방의 군인들을 40~60대의 중장년층과 여성, 장애인들로 대체하여 실버군단을 만들고 그들만의 정착촌 실버빌리지를 만들어 목표를 이룬다. 이 과정에서 작가는 젊은날의 그 첫사랑과 너무나 닮은 그 딸의 팜무파탈에 뒤통수를 맞으며 쓸쓸히 고향 바다에 버려진다.

(저자는 어떤 사람인가요?)

주요 출간
《군인도 잘 모르는 군대 이야기, 20년》
《나의 직업은 군인입니다, 22년》
25년 인세 수입: 5*******원

예비역

핸드폰 010 9xx3 xxxx
이메일 2smart@naver.com
경기도 성남시 거주

(연간 예상 판매)
최소 5000권, 최대 100,000권

연간 병 입영 약 18만 명, 간부(장교, 부사관, 군무원) 5만여명, 기타 관심자(예비역, 학생) 7만 여명

(홍보 마켓팅)
SBS 신간 도서 소개(작가 저서 2권 소개됨), 군사 유튜버(최준영 구독자 49.5만명, 캡틴 김상호 구독자 32만명), 핵심 타겟 구독층 접근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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