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한성희 저│메이븐 출판
[마음을 달래는 법] #마음이 진정되지 않을 때 #내가 싫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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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일으켜주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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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돌본다는 건>
자기 마음을 돌본다는 것은 자기 안에 느껴지는 다양한 감정들을 허락한다는 뜻이다. 수치심, 죄책감, 불안, 시기심 등이 올라와도 “이런 느낌이 드는구나. 당연하지.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게 사람이니까. 좀 잘해 보려고 그런 거잖아. 충분히 이해해” 하는 식으로 다독여 줘야 한다. 이것이 정서적 여유이고, 마음의 탄성이다.
- 한성희,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위 콘텐츠는 책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 /한성희 저/ 메이븐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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