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나를 일으켜주는 책 읽기'
-
<저마다의 리듬이 있다>
여러분은 하루 동안 남들보다 훨씬 많은 일을 해 놓고 그것도 모자라서 한 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은 좌절감을 느낀다. 여러분에게 보통 사람들의 일상은 보기만 해도 답답하다. 느리기는 엄청 느리면서 알맹이는 하나도 없어 보이니까. 물론 여러분은 종종 하지 않아도 될 일까지 한다는 둥, 적정선을 지키지 않는다는 둥 비난을 듣는다. 그러한 비난에 더는 민감하게 굴지 마라. 자, 사람은 자기에게 맞는 리듬으로 살아야 하는 법이니 남들이 하는 소리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물론 남들에게 여러분의 리듬을 따라오라고 요구해서도 안 된다!
-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이세진 역 | 부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이 콘텐츠는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크리스텔 프티콜랭 저 / 이세진 번역 / 부키 출판 /
본문을 토대로 자작되었습니다.
편집: 머봄x이소
instagram: @meo__b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