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심툰

심툰 < 아이 더 비기닝>

by 시모


꿈이 많던 아이는 어느새 현실에 순응한 어른이 됩니다. 스타워즈를 보며 미래의 우주비행사를 꿈꾸던 것도 벌써 15년 전 이야기입니다.

곧 졸업할 때가 되는데 취업 준비 생각에 앞이 막막합니다. 분명 열심히 살고 있었는데, 좋아하던게 뭐였는지 흐릿해져만 갑니다.

그날도 다를 것 없이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평소 같으면 알람 소리에 눈을 떠야 하는데 지금 아이의 눈앞에 보이는 건 애착 인형 문끼와 정체불명의 새미입니다일어나 아이! 모험은 지금부터라고!




아이는 시모의 부캐! 입니다

<돈돈까스왕국에 게살 버거 레시피를 전파하라>같은 모험이야기, 문끼의 메세지 등을 만화로 그려보려합니다. 아이만큼 현실에 치여살고 있지만 저한텐 이게 모험이자 꿈이니까요 ^___<


앞으로 <심툰 매거진>에는 일상만화+아이의 모험 이야기가 번갈아가며 업로드 될 예정이에요.

<술과 음식 이야기>는 요즘 업로드가 뜸한데, 술을 잘 먹지 않는 넘이 되었기 때문입니다..(소재가 없어요•__ㅜ )


다음 편도 기대해주세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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