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이렇게 활용합니다.
엄마, 나도 엄마처럼 이렇게 하고싶어.
브런치에 내 글을 올리고 화면을 스크롤하고 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라윤이가 손가락으로 썸네일 이미지들을 콕콕 짚으며 말했다. ‘다작(多作) 김화백’의 작품을 보관하는 일로 골머리를 앓고있던 차에 참으로 반가운 제안이다.
타다~지금부터 6세 꼬마소녀의 브런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