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 책임이다.
< 빌 게이츠>
사람들은 누구나가 가난한 삶보다는 부자의 삶을 꿈꾼다. 나 역시도 그렇다.
대기업 지원자가 많은 이유 1순위는 월급을 많이 주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월급을 주지 않으면, 듣기 싫은 소리를 들으면서 누구도 직장을 다니지 않는다.
부모님들은 열심히 일하고 살면 자연스럽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직장을 열심히 다니는 사람들 대부분은 부자여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다.
우리가 살고있는 자본주의 사회는 가난한 사람의 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자신은 중산층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오늘 포스팅하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 나의 의견일 뿐이다.
내용 중에서 자신을 발견하면 변화를 생각하면 되는 것이고, 내용 중에 자신의 모습이 없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일 것이다.
가난은 지혜로운 자라도 처절하게 만든다. 가난은 좋은 인품을 가진 사람도 비굴하게 만들 수 있다.
가난은 사람의 영혼을 파괴시킨다. 만약 오랫동안 가난한 상태였다면 자신의 영혼이 파괴된지도 모르고 살 확률이 높다. 가난은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가난은 본인이 가난한지도 힘든 삶을 사는지도 모르게 눈을 가리고 이대로 살라고 유혹한다.
하지만 기억해라. 가난을 벗어나는 것은 처절한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이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남들처럼 살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나는 왜 가난한가?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
부모님이 가난해서 가난할 수도 있다. 집에 아픈 사람이 있거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모든 탈출구가 막힌 경우도 있다. 아니면 사기를 당하거나 사업을 실패해서 가난해질 수도 있다. 외부적인 요인이든 내부적인 요인이든 상관없다. 가난의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은 항상 같다.
가난한 환경은 인간으로서의 삶을 무참히 짓밟는다.
밥을 굶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다. 하지만 더 무서운 것이 있다. 바로 가난의 상태를 오랫동안 유지하면 뭐가 나쁜지 좋은 지도 모르고 살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안타까운 점은 당신의 가난 때문에 가족들까지 불행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자식들은 많은 교육여건을 누리지 못하고, 부인도 일을 해야만 하고,항상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만 하고.... 삶의 질을 생각할 여력조차 없다. 먹고 살기 급급하니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봐라
당신은 부자인가? "
회사에서 당장 그만두고 나올만큼 자산이 확보 되어 있는가?
10년 후 당신은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
내가 사람을 만나고 경험하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보이는 공통적인 특징은 분명 존재했다.
가난한 특징들을 나열하는 이유는 병을 치료하는 데 병명을 알지도 못하고 치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췌장암에 걸렸는데 소화제를 계속 먹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즉, 가난을 지속하는 습성을 알지도 못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 주식투자나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런 사람들은 깨진 큰 항아리에 물을 붓는 것과 같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 투자는 자신의 소비패턴이나 생활패턴의 문제점을 먼저 파악한 다음 불안요소를 제거하는게 우선이다, 그 다음 투자를 시작 해야지만 성공 확률도 높고, 자산관리도 가능하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1. 인내의 부족
가난의 요인은 정말 무수히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압도적인 특징을 한 가지만 뽑으라면 바로 인내심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즉 끈기가 부족하여 어떤 일이든 오랫동안 하지 못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압도적으로 끈기가 부족하다는 사실 말이다. 내가 이 말을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내가 가난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가난이라는 적은 매우 위협적이고 끈질기다.
흙 수저에게 끈기와 성실함이란 단어가 없으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2.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허세가 강하다
능력이나 자산이 1을 가지고 있으면서 10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대우받기를 원하기 때문에 항상 부풀려서 말하고, 사회에서 무시를 당하기 때문에, 집에서는 왕대접 받기를 원한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신의 전성기 시절에 갇혀 산다. 그리고 한때의 영광을 본인의 삶이라고 착각한다. 또한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분명한 것은 사람의 삶은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것이다. 주변의 관계도 환경도 시대도 변한다. 그런데 과거에 갇혀서 살면 가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부자와 어울릴 수 있으면 부자의 말에 경청해라. 재수가 없겠지만 당신이 겸손하면 배울게 분명히 있을 것이다.
제발 부자인 척하지 마라.
솔직해지고, 겸손해져라.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낮은 자세로 사람들에게 대해라. 그것이 시작이다
3. 일확천금을 바란다
가난한 사람은 스포츠토토나 로또나 도박 등을 즐긴다. 그리고 안정적으로 배팅하는 것을 싫어한다.
푼돈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티끌 모아 태산"은 나랑은 맞지 않는다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투자를 할 때 자신은 10을 투자하면서 100을 가지길 원하다. 대부분 원하는 결과를 얻기 힘들다. 항상 나는 운이 없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가난한 패턴은 모르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규모의 경제학이다.
내가 가진 자산이 많으면 그만큼 리스크가 적고 수익금도 큰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적은 투자금으로 많은 수익금을 가져가기에는 힘들다. 다만 수익률이 높은 물건이 있을 뿐이다.
즉 일확천금을 바라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돈은 돈을 불러온다. 돈이 없으니 돈이 모이는 속도도 느리다. 하지만 가속력이 붙으면 금방 부의 차선에 진입할 수 있다. 가난은 질기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이를 악물고 견뎌야 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느리게 걸어라
4. 감정적 성격과 과소비 성향이 강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다혈질이며 감정적인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수입도 많지 않으면서 굳이 필요 없는 명품 의류, 가방, 외제차를 사거나 본인 능력에 벗어나는 것을 사고 싶어 하는 소비성향이 강하다. 가계부를 쓰는 경우는 거의 없다. 왜? 내 머릿속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쓸 거리도 없다고 생각한다. 빌라 전세에 살면서 외제차를 할부로 사고, 주차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주부의 경우, 명절이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쇼핑으로 해소한다. 그리고 자신에게는 "이것은 꼭 필요한 물건이야"라고 세뇌를 시킨다. 집에는 뜯어보지도 않은 옷이나 택배가 존재한다. 깔끔하게 물건 정리가 되어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감정적인 성격으로 주변 사람들과 다툼이 많다. 작은 일에도 절대 양보를 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나에게 -1을 지적한 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는 절대로 용납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부부 싸움이 잦다.
소비패턴을 바꾸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돈을 많이 번다고 모두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자산관리를 잘 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감정을 소비하지 마라. 소중한 사람과의 싸움을 줄여라. 부부와 함께 소비내역을 공유하고 과소비가 되는 부분을 과감하게 조정해라
5. 부정적인 마인드
내가 가난한 것은 정부 탓, 회사 탓 남의 탓 그리고 자기합리화에 고수가 많다
부자에 대한 적개심과 반감이 큼. 가진 자에 대한 이유 없는 적개심을 크게 가지고 있다.
그 이유는 TV나 영화에서 나온 부자가 나온 장면들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 TV 속에서 부자는 항사 누군가를 무시하고, 거만하고 부정과 부패로 부를 축척하는 모습이 대부분. 쇼윈도 부부면서 각자 애인이 있다.
그래서 우리들은 "부자면 뭐해? 행복 하지 않는데... " " 저렇게 사는데 부자로 살고 싶어? "라고 말한다.
그리고 가난한 사람들은 모든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부정적이거나 비관적인 사고방식, 잘되면 내 탓, 안되면 남 탓이 생활화되어있음. 일을 추진함에 있어 안될 확률에 큰 의미를 두고, 시작도 하기 전에 벌써 포기를 한다.
과연, 여러분들은 100억 이상 부자들을 직접 만나서 오랫동안 이야기를 하거나 친한 사람이 있나요?
없으면서 왜 선입견을 갖고, 부자들을 평가하는가?
위에 말한 부자들도 존재한다. 하지만 내가 만난 부자들 중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자기 중심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공통점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1) 긍정적인 사고 소유자가 많다.
2) 물욕이 많고, 배려심이 많지 않다. 하지만 친한 사람에게는 베푸는 것에 대해서 아끼지 않는다.
3) 배울 점이 있다. 부자 중에는 고생을 안 하고, 일확천금을 번 사람은 별로 없다
4) 어떤 일이건 대충이란 없다.
5) 내가 현재 하는 일이건 계획한 일이건 항상 공부한다
6) 나만의 투자 프레임과 사는 방식이 확고하다.
7) 남을 믿지 않는다.
( 부자들은 자신과 가족을 믿을 뿐, 투자 전문가나 변호사 세무사, 다른 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다. 자기 자신을 믿는다. 그래서 끊임없이 공부를 하는 것이다 )
8) 남의 시간과 경험을 돈으로 산다. 그리고 남의 시간을 산 돈으로 재투자해서 더욱더 부자가 된다.
9) 자는 시간에도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고,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한다.
10) 행복지수가 높다
11) 끈기가 있고, 하고자 하는 일이 생기면 주저하지 않고 바로 실행한다
당신이 오너라고 가정해 보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진 직원을 당신은 좋아할 것 같은가? 당신은 오너의 눈에 어떤 사람인가?
오너와 직장 상사들은 당신과 많은 직간접적인 소통을 통해서 당신이 부정적인 사람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다.
당신과 함께하는 친구나 동료 중 만날 때마다 누군가에 대해서 욕을 한다면, 그 대상이 다음에는 당신일 가능성이 높다.
부정적인 사람이 되지 마라.
부정적인 사람과 어울리지 마라.
부정적인 사람이 부자가 될 확률은 0%
이 글을 읽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어울리지 말아라
결국 자신이 어떠한 사람들과 어울리는가에 따라서 본인의 성공적인 인생의 방향과 속도가 결정된다
( 거울뉴런 :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의 행동을 닮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6. 적당주의. 거시적인 관점이 없다. ( 이 말의 의미를 모른다면 공부해야 합니다 )
노후에 대해서 준비가 되어 있는가?
50세에 퇴사. 월 250만 원 생활비,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9억이 필요하다.
당신이 아프거나 일을 하지 못할 경우, 당신 가족은 몇 년 동안 버틸 여유자금이 있는가?
당신은 무주택자인가? < 향후 집을 살 계획은? >
당신의 10년 후 자산 계획은?
당신은 투자를 하고 있는가? 저축만 하고 있는가? 살기가 급급한가?
이러한 질문에 모든 대비를 하는 것이 거시적인 관점이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 대부분은 지금 현재 자신의 만족이 더 중요함.
욜로족, 젊어서 놀아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이번 인생은 끝났어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즐긴다.
대부분 대충 일하고 작은 월급을 받고.... 외식하고.. 가끔 여행도 가고, 소비도 하고, 즐기는 것이 편하고 좋다.
그래서 가난한 것이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아라.
학창시절 공부를 열심히 했는가?
월급쟁이 시절 인정받고 열심히 했는가?
지금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지?
만약에 인생중에 한번도 미치듯이 일하거나 열심히 공부한 기억이 없다면,
아마도 당신은 지금 가난한 삶을 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가난한 사람들은 공부나 일을 할때 방법을 잘 모르거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다.
고등학교 때는 친구들과 어울리고 열심히 공부하지 않고...
아무도 모르는 대학교에 다니면서 술 먹고 놀고......
사회에서는 "월급 받는 것만큼만 일하면 되지"라는 생각으로 직장을 다니고....
대부분 당신들이 다니는 회사의 오너들이 당신보다는 부자일 것이다.
그리고 그 오너가 멍청한 사람이 아니라면, 당신은 퇴출 1순위 일지도 모른다. 월급을 주는 사람과 상사는 누가 회사를 위해서 열정적으로 일하는지 아닌지는 판단할 수 있다고 본다.
사는 동안 무수히 많은 위기에 봉착한다. 그것이 인생이다
당신이나 가족 중에 누군가가 큰 병에 걸리거나, 큰 사고를 당하거나,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경우가 분명히 생긴다.
당신이 어리고 흙 수저라면 결혼을 할 때 돈 때문에 많은 난관에 부딪칠 것이다.
당신이 가진 자산이 초라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과거를 후회할 수도 있다. 부모를 원망할 수도 있다.
가난하다는 것이 지옥이라는 현실로 우리에게 다가올 수 있다. 미시적으로 살지 말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대비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포기하지 마라. 대충 살지 마라.
당신이 다니는 회사가 비전이 있다면, 1년을 회사에 올인 해봐라. 그리고 연봉협상 때 당신에게 어떻게 하는지를 봐라.
공부를 잘한다고 모두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생각을 바꾸고, 자신이 하는 일에 집중하고 공부하면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7. 게으르고 공부를 하지 않는다
당신이 직장인이면 역지사지로 생각을 해보면 된다.
당신이 오너라고 가정해서 당신을 직원으로 평가를 해봐라.... 그러면 당신이 게으른지 자기계발을 하고 있는지 인생을 잘 살고 있는지 답이 나올 것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얕은 지식과 좋은 시야…. 그리고 그것이 정답인 양 떠들고 대부분 말이 많다
부동산 투자하면 버는 것보다 세금을 더 많이 낸다고 말하면서 세부적으로 대화를 해보면 아무것도 모른다. 양도세는 무조건 70%라고 생각하며, 세금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종부세를 높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동산 시장은 일본처럼 될 것이라고 말을 한다.
인구수가 계속 감소하기 때문에, 부동산은 하락할 것이라고 말한다.
당신의 좁은 식견으로 모든 것을 안다고 단언하지 말아라. 공부를 해라. 모르면 경청해라.
부동산 고수들은 이 세상에 너무나 많다. 본인도 1년 동안 1개월에 20권씩 책을 독파하면서.... 거의 미친 듯이 공부를 했던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을 예단하지는 않는다.
간단하게 말하겠다.
부동산 구성요소는 토지, 건물, 자재비, 인건비로 구성되어 있다.
당신에게 묻겠다.
내년에 토지가격이 오를까?
건물가격이 오를까?
자재비는?
인건비는? 구성요소로만 한정해서 물어보는 것이다.
모두 오를 것이다. 1986년부터 현재, 36년동안 전국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변화했다고 생각하는가?
1991년 6개월하락, 1998년 6개월 하락, 합쳐서 1년만 하락하고, 전국 부동산 가격을 계속 상승했다.
그래서 부동산시장을 우상향 시장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부동산의 구성요소 이외에 외부요인 ( 수요, 공급, 심리, 미분양, 청약률, 학군, 전세율, 매매 지수 등등) 등이 고려되어서 가격이 형성되는 것이다.
한 가지만 더 물어본다면
전세는 내년에 오를까?
( 대답은 오른다, 1998년 IMF 때 잠깐 내리고 계속 올랐다. )
대기업 오너들도 공부를 멈추지 않는다. 시장을 대처 하지 못하는 기업은 유지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물며, 우리 같이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몸담고 있는 분야에서 누구나가 인정할 만큼 성장하는 방법- 즉, 공부만이 살길이라는 명제를 알았으면 좋겠다
인생은 책을 읽기 전후로 나뉜다 <카네기>
(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안 보이던 것이 보이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 것이 이해가 된다. 그리고 미시적인 시각에서 거시적인 안목이 생긴다. )
8. 금융 문맹자 (투자 및 재테크에 관심이 없다)
" 부자 중 금융 문맹자는 단 한명도 없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 대부분은 금융 문맹자인 경우가 많다. "
자본주의 시장은 화페와 신용으로 살아가는 곳이다.
화페의 가치는 인플레이션(물가상승)으로 인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하락한다. 그리고 실물자산(부동산,주식,금...) 가치는 계속해서 상승한다.
이것이 간단한 자본주의 시장의 법칙이다.
그래서 30년전 짜장면 값이 500원이었는데, 현재 4500원,
10년전 강남아파트 가격이 5억이었는데, 현재 25억.
그렇다면 10년이 지나면 강남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되겠는가?
당신이 현재 5억자산이 통장에 있다고 가정하면, 10년후 현금자산의 가치는 상승할까?
인천에 현재 5억원 가격 신축아파트가 있다고 하자. 10년이 지나면 아파트 가격이 상승할까?
당신이 금융문맹자라면 정신을 차려야 한다.
당신이 현금자산이 있는 무주택자라면 당장 실물자산에 투자를 해야한다.
실물자산이 없다면 인플레이션으로 벼락거지가 될수도 있다.
가난한 사람들은 5000만원이 생기면 은행에 저축을 하고,
나같은 투자자들은 5000만원을 달러로 환전을 해서 저축을 하거나, 실물자산(주식,부동산)에 투자한다.
은행대출을 받은적이 있는가? 금리가 더 오를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DSR,DTI 개념을 알고 있는가?
은행대출을 받을때 은행직원이 추천하는 대출상품을 고르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은행직원은 당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에 유리한 상품을 추천한다.
신용이라는 것은 금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공부를 해라.
당신이 사용하고 있거나, 꼭 알아야 하는것들은...
그리고 주거래 은행을 믿지마라. 당신은 주거래 은행 입장에서는 잡은 물고기일 뿐이다.
다른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주거래 은행보다 더 싼 이율을 제시할 것이다.
금융지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필수조건임을 잊지마라
가난한 사람들은 투자에 대한 인식이 거의 없다.
나이가 많은 사람일수록 더 그런 현상이 심하다.
"먹고살기도 바쁜데, 투자할 돈이 없다"라고 치부해 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인생의 긴 여정에서 부의 축척 시간을 단축하는데 자동차와 같은 역활을 한다.
투자나 재테크에 관심을 갖기 바란다.
왜 투자를 해야 하는가? 는 다음에 시간이 되면 자세하게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투자를 왜 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원한다면
일단 < 부의 인문학 >이라는 책을 꼭 읽기 바란다. 내가 추천한 책은 나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 책을 읽게 되면 많은 것을 깨우칠 것이다. 그리고 내가 노예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 돈은 인격체다. 사람으로 생각하고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
떨어진 잔돈도 하찮게 생각하지 마라
2. 돈을 소중하게 생각하면, 돈도 당신을 소중하게 대한다
3. 돈과 친해지는 노력을 해야 된다. 공부 및 책을 읽고 경제에 대해서 …..
< 돈의 속성 > 저자 김승호
1. 당신이 믿든 안 믿든 돈은 인생의 많은 것들을 바꾸어 놓는다
물론 돈이 인생의 전부라고 할 순 없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돈 문제라는 먹구름이 인생에 끼어있는 한 결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돈은 인생의 여러 문제들을 다스리는 데 반드시 필요한 기반이다. 이런 역할을 하는 돈에 대해 당신은 어떤 신념을 가지고 있는가?
당신이 돈은 아름답고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 결코 돈을 많이 벌 수 없다.
그러니 당신이 지금 더 많은 돈을 가지고 싶다면 이제부터 돈에 대한 부정적 신념을 버리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신념을 찾아라.
그것은 당신에게 힘을 주고 당신이 중요한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고 나서 이 신념을 믿음으로 바꿔줄 수 있는 증거와 경험을 찾아라. 이런 경험과 증거들은 다른 사람들의 인생에서 손쉽게 빌려 올 수도 있다.
“돈은 성격을 망친다"라는 낡아빠지고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신념을 꺼내 새로운 믿음으로 바꿔 보라
예를 들어 “돈이 있어야 좋은 일을 할 수 있다. “돈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다”같은 것으로 말이다. 그리고 이 생각에 대한 증거를 주변에서 찾아보라. 이제 당신의 낡은 신념을 하나 골라 새로운 신념으로 바꾸어 보라. (본분 중)
2. 돈에 대한 신념, 부정적 생각을 바꾸는 것. 돈 앞에서 쿨한척하는 이중적인 사람이 되지 마라
3. 돈이 많으면 뭐 하냐? 좋은 차 타면 뭐 하냐? 인성이 개차반인데
이 의미는 내 자아는 속마음은 그렇지 않지만 현실이 따라주지 않으니까 비겁한 변명이라는 반증
3. 부자에 대한 편견, 주변에 부자가 없으니까.. TV나 영화에 부자는 항상 거만하고 나쁘게 표현
4. 돈이 없어서 항상 돈 때문에 싸우고,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안 됨
5. 가족이 아플 때 돈이 없으면? 친구들을 만났는데 비교 대상이 될 때?
6. 돈이 있으면 불편하지 않고, 사랑하는 가족을 챙길 수 있고, 남에게 베플 수 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확률이 높아진다
7. 주변 친구들 중 < 돈이 모 중요해? >라고 말하는 사람….
결과적으로 내 집 마련이나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이 많음. 돈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면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에 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돈은 좋은 거라는 생각을 가져야 함
돈 < 보도세퍼>
< 세이노의 가르침 >
1. 우리는 왜 절망하는 것일까?
미래의 상황을 현재의 처지에 비추어 미리 계산하기 때문이다.
지금 일류 대학교를 못 다닌다고 해서 10년 후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의 빚을 5년 후에도 못 갚을 것이라고… 지금의 봉급으로는 평생 남들처럼 못 살 것이라고 미리 계산하여 체념한다.
부자가 되려면 미래의 방정식에 지금의 처지를 대입하면 절대 절대 절대 안 된다. 결코 그런 짓을 하지 말라.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절망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저 이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에 언젠가에 무슨 일인가가 새로 일어날 수 있도록 책을 읽고 지식을 축적하라. 단 조건이 있다. 뭘 배우든지 간에 뭘 하든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제대로 해라
승자는 먼저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하느라 바쁘다
2. 10억을 벌려면……200만 원씩 1년 저축* 2400만 원 …. 10억을 벌려면 40년
달리기도 전에 자기만의 미래 방정식을 하지 마라
3. 가난한 사람들의 특징 …
시작도 하기 전에 <되겠어?>라는 부정적인 계산을 하는 것이 공통점.
좋은 말을 해주고 맞는 말을 해줘도 가난한 사람들은 의심부터 한다.
가난하게 사는 방식과 신념을 버리지 못한다. 앞뒤를 재는데 시간을 버린다
끈기가 없는 경우가 많다. 실행을 잘 하지 못한다
4 사기꾼을 구별하는 법:
투자를 해서 성공했는지?, 정말 부자인지?, 선의가 있는지?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내 명의로 계약해라
5. 신중하게 선택해서 멘토를 만나면 그 사람을 100% 믿어라
2가지의 경우가 생긴다. 투자를 성공하거나, 두 번째 실패를 하는 경우 그 안에서 배우는 게 많다
6. 40년에 10억을 버는데, 1년 안에 몇억을 버는 경우는 없다.
조급증을 버려라. 일확천금은 없다. 1년 운동하고 국가대표가 되는 경우는 없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7. 자산 시장은 내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 공부 1년 아파트 매도 3년이 걸릴 수도 있다.
투자는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다
8. 가난한 사람들 패턴 (5가지 중 1개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을 버려야 한다
1) 가족 중 한 명이 술, 도박, 과소비 등으로 엄청난 빚을 지고 있고, 가족들은 그 빚을 갚느라고 정신이 없다
2) 가장부터 뭔가 손쉽게 돈 버는 길이 있을 것이라고 믿고 일확천금을 노린다
3) 가장이 자신의 일당을 얼마 이상으로 정해놓고, 그 이하의 일은 하지 않는 이상한 자존심 때문에 가난하다.
거지 같은 생활을 할지언정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일은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4) 가족들 모두가 돈을 벌지만, 그 돈을 하나로 만들지 못하고 각자 관리하면서 각각 소비한다.
목돈이 절대로 모이지 않는다. 부자는 월급을 많이 받는 사람이 아니라, 자산이 많은 사람이다
5) 공부도 별로 잘하지 못하는 자식을 어떻게 해서든지 대학에 보내려고 가족수입의 상당 부분을 교육비로 투자하는바람에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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