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날짜 : 2025-05-04 오전 11시
- 장소 : 파라다이브
- 장비 : 수영복, 마스크, 스노클, 핀
[다이빙 세부 정보 (종목/기록)]
- DYN / 50m? 55m?
- FIM / 22m?
- CWT / 24m (PB ❤️)
[이퀄라이징]
- 사용한 방법 : 프렌젤
- 어려웠던 수심 : 20m 이상부터 느껴지는 압력 & 프렌젤이 안 됨
[신체/심리 상태]
- 컨디션 : 왼쪽 다리 발목 인대가 살짝 부어있는 상태이나 심하지 않아서 강습에 나감
- 통증 여부 : 마지막 CWT에서 20~22m 구간 들어가기 전에 귀 통증
[기타]
- 딥탱크 진입 전에 몸에 굳으면서 멘탈이 살살 약해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2주 전에 마스크 압착 실패로 인한 결막하출혈 경험으로 공포 심리가 아직 남아있는 듯함...
- 20m 구간이 넘어가면 급격하게 이퀄라이징이 안 되는 느낌이 자주 느껴짐. (정확히는 이퀄을 할 숨이 모자른 느낌이다) 강사님 말씀으로는 수심이 깊어질 수록 필요한 이퀄의 횟수가 점점 적어진다고 하셨다. 1~ 15m까지는 1m마다 한 번씩 이퀄이 필요하다면 그 아래 수심은 그보다는 덜 진행해 보는 건 어떻겠냐는 조언을 해 주심. 귀애서 푸슉 소리가 날 정도로 세게 하면서 내려갈 필요는 없고 그것보다는 조금 덜 살살. 그렇다고 해서 이퀄을 너무 안 하면 귀 통증이 바로 온다. 연습을 꾸준히 나가면서 미세한 이퀄 조절을 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