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시련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지도 못한 시련도, 과거의 선택에서 비롯된 시련도 있죠.
인생을 살다 보면 수많은 시련이 나를 찾아옵니다.
또는 내가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그 시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지는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실연의 아픔을 잊기 위해 다른 취미를 가져보자”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가치를 찾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아픔을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치유하며
더 나은 가치를 찾아갑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픔과 시련이 있었기에 책을 읽게 되었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더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시련을 그저 바라보고 놓아둘 것인지,
아니면 시련을 이겨내며
더 큰 가치를 만드는 행동을 할 것인지는
온전히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환경에 흔들리기보다는
내가 주체가 되어 삶을 살아야 합니다.
주변 상황보다 내가 추구하는 가치를 좇으며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도 수없이 흔들릴 때가 있고,
욕심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는 천천히,
단단하게,
바르게 가려고 노력합니다.
그 길이 더욱 가치 있는 길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고통·시련·아픔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그 시련이 있었기에
성공한 이들이 있고,
변화한 이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가온 시련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