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저녁을 먹을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공지드린 대로 ‘책을 집필하는 모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고,
아쉽게도 사정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아 죄송합니다.
저는 그 정도로 많은 분들이 오실 거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유료 모임이다 보니 “몇 분이나 참석하실까” 싶었거든요.
그럼에도 모임을 여는 이유는,
무엇보다 ‘진짜 저에게 집중할 시간’을 드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알고 있는 기획 방식을 하나씩 천천히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자, 설계 단계라고 할 수 있죠.
1시간가량 강의를 듣고 각자 책을 집필하다가
중간에 궁금한 부분이 생기면 제가 직접 확인하고 답변해 드리는 자리입니다.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은 없습니다.
말 그대로 번개 모임이니, 기회를 잡으신 분들은
온라인으로는 얻기 어려운 부분을 가질 수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저는 아낌없이 드리기 때문입니다.
아낀다고 더 가치가 커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책 집필이 막힐 때, 어떻게 뚫어야 하는지
그와 관련된 추천 도서는 무엇인지” 등을 하루 만에 알려드리는데,
모집이 매진되는 것을 보고 저도 놀랐습니다.
“가치를 먼저 드리면, 다른 것들은 자동으로 따라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가치를 더 드리는 방향으로만
모임을 설계하고 싶었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급하게 무언가를 이루려 하지 않을 것이고,
빠른 성공만을 좇지도 않을 겁니다.
그렇게 하면 반드시 나중에 탈이 나고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꼭 기억해 주세요.
“급하게 하기보다는, 언제나 바르게 가야 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