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이 어려워야 한다. 아니면 다 할 수 있다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어느새 수요일이 되었습니다.
일주일의 절반이 흘러가고 있네요.


오늘 우연히 인스타그램 릴스를 보다가 한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송길영 님이 나오는 영상이었는데, 주요 메시지는 이 말이었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어려워야 합니다.
‘일주일만 배우면 당신도 할 수 있어요’라는 말은
곧 경쟁자가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쉽게 배워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경쟁자가 너무 많다
고로, 내가 하는 일은 엄청 어려워야 하고,
경쟁자가 적어야 한다.”


그 말을 듣고 제 일상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제가 하는 일들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매일 블로그 3개 이상을 쓰고,


20분마다 숏츠와 릴스를 제작하며,


유튜브 2개 계정과 인스타 2개 계정에 업로드합니다.


그다음 6,000자 이상 분량의 소설을 집필하고,


2시간이 지나면 다시 블로그에 글을 씁니다.


이어서 독서를 하고,


3번째 책 집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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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과정을 단 하루도 빼놓지 않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게 주말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큰 성과가 아직 없을 수도 있지만, 매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렵고 힘들기도 합니다.


사업을 위해 강의도 듣고, 강의 자료도 만들고,
사람들도 만나야 하니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죠.
그럼에도 꾸준히 해나가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내가 하는 일이 어렵기 때문에,
아무도 나처럼 하지 못할 것이다.”

저는 제 방식 그대로 알려드리는 편입니다.


“매일 이렇게 해 보세요”라고 권하지만,
정작 저처럼 하루도 거르지 않고 실천하는 분은 아직 만나본 적이 없습니다.


그만큼 어렵고, 귀찮고, 힘든 일이니까요.

매일 글을 쓰고, 매일 책을 읽고, 매일 영상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번거롭고 고된 과정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저와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입니다.


“습관을 만드는 것은 나지만, 나중에는 그 습관이 나를 지켜준다”는 말이 있죠.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매일 반복하면,
그 과정들이 결국 지금의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다시 한번 강조드리겠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어려워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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