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글이 검색으로 찾을 수 없는 인사이트인가?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정보는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쓸 때,
“어디서도 얻기 어려운 인사이트” 하나라도 담아내고자 합니다.
내 실제 경험, 느낀 점, 깨달은 바를 녹여 내지 않으면
독자분들께서 제 글에서 얻을 것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책을 집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터넷 검색만으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아닌,
내가 직접 겪고 체득한 사례를 중심으로 글을 씁니다.
부족하면 다시 고치고, 또 고치면서 만족할 때까지 다듬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예전 글을 읽어보면,
새로운 관점의 인사이트가 떠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쌓인 고유한 콘텐츠가
어느새 나의 무기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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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이 곧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내가 직접 창작한 글이니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인용할 수 있고,
읽는 사람뿐 아니라 나 자신도 다시 한 번 깨달음을 얻습니다.
글의 첫 독자는 항상 ‘나’이니까요.


인사이트가 부족하다 느껴질 때는
책을 더 읽고, 사례를 더 찾아 설명하기 쉬운 형태로 재해석해 봅니다.
양이 많아지면 자연히 질도 높아집니다.

많은 책을 읽고, 많이 쓰면서
‘가장 작은 깨알 같은 인사이트 3%’를 계속 확인해 나갈 겁니다.
바다가 소금 3%로도 썩지 않듯,
그 짧은 인사이트가 모여
오래도록 변치 않는 글을 만들어 줄지도 모르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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