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오늘도 저는 사무실로 출근했습니다.
공간을 놀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 생활하는 곳에서 지하철로 16분밖에 걸리지 않으니,
카페에서 글을 쓰기보다 언제든 반갑게 맞이할 수 있는
사무실에서 글을 쓰는 것이 낫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계속하다 보면 실수로라도 성공하게 된다.”
결과를 보기 위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충실할 때 결과는 자연스레 따라올 수 있습니다.
과정이 모여 결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죠.
오늘은 블로그 글을 쓰고,
해야 할 일을 마무리한 뒤
책 집필을 위한 인풋을 채워 넣을 생각입니다.
2시간 정도 책을 읽은 다음,
바로 집필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어떤 책이 나올지,
어떤 반응을 얻게 될지는 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저는 계속해서 책을 집필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매년 한 권의 책을 내기로 스스로와 약속했기에,
그 약속만큼은 반드시 지킬 것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뱉은 말을 단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으니까요.
여러분도 뭐든지 꾸준히 계속해 보시길 바랍니다.
혹시 모릅니다.
정말 실수로라도 성공하게 될지 말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