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by 북크북크

안녕하세요, 북크폭스의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사무실에서 오늘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인풋을 채우기 위해서 늘 책을 읽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을 얻습니다.


“내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라.”
처음 들으면 “무슨 말이지?” 싶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라”는 말은,
스스로 “나는 못할 거야”라고 생각했던 것을 해 보라는 뜻입니다.

나는 전자책 집필 못할 거야


나는 성장하지 못할 거야


나는 종이책 집필할 수 없을 거야


나는 다이어트에 실패할 거야


나는 이 정도 경제력밖에 못 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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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자신이 스스로 한 말을 따라 살아갑니다.
부정적인 말을 반복하면 무의식에 새겨져
“나는 실패자야”“나는 유능하지 않아” 같은 생각이 자리를 잡고,
새로운 도전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말들이 무의식에 박히고,
결과가 나올 때마다
“봐, 역시 나는 안 되는 사람이야”라고 확인하죠.
이렇게 스스로 예언을 완벽히 맞추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능력은 메타인지 능력입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성격인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 익숙한 영역을 벗어나지 않으면,
지금과 같은 결과만 만들어낼 뿐입니다.
그 영역을 벗어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스스로 “나는 실패할 거야”라고 외치며
실제로 실패한다면,
“예상을 완벽히 맞췄네”라고 축하해야 할까요? 아닐 겁니다.


그 예상을 깨야 합니다.
“나는 실패할 거야”라고 생각했지만
어떻게든 성공해 내야 합니다.

스스로의 예측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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