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크폭스 대표 북크북크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들이 여유 시간에 하는 일을
가장 먼저 해낸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운동, 독서, 글쓰기, 명상, 산책 같은 것들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우선순위에서는 자꾸 미루기 마련입니다.
급한 일, 단기 보상이 있는 일에 밀리니까요.
주변에서 종종 묻습니다.
“북크님, 책을 얼마나 읽으세요?
언제 읽을 시간이 나요?”
저는 이렇게 답합니다.
“루틴의 제일 앞에 독서를 넣었어요.
특히 집필할 때는 의식하지 않으면
독서 시간이 맨 끝으로 밀리기 쉽거든요.
여유가 나서 하는 일이야말로
사실 더 중요한 일입니다.”
바빠서 못 하는 일이 곧 중요한 일입니다.
지금은 큰 차이가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 차이는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여러분도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남들이 ‘시간 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인가요?
그 일들은 정말 인생을 편하게 만들어 주나요?
아니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하고,
굳이 안 해도 큰 변화가 없다고 생각해서
계속 미루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시간이 나서’ 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