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우리
자작시 #20
by
한서진
Jan 14. 2025
내가 너를 바라보았을 때
너를 보던 눈빛이
네가 나를 보던 눈빛과 같아지고
네가 나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온기를 나누니
네 마음처럼 은은하게 따뜻해지고
어느새인가
우리가
되어있더라
keyword
사랑
자작시
우리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한서진
별을 바라보며 걷는 나를, 그리고 당신을 응원합니다.
구독자
61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작가의 이전글
당신을 알아가는 시간
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