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27
누군가
삶은 결과라고
말하지만
우리의 삶은
과정일 뿐
결과는 아니다
그래서
나는 너를
너는 나를
끝내 정의할 수 없고
서로를 위해
우리는
길을 낸다
별을 바라보며 걷는 나를, 그리고 당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