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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고 싶은 밤
자작시 #28
by
한서진
Apr 10. 2025
오늘 밤에도
따뜻한 별빛이
날아갈 언정
아무 말도 없이
당신의 조각 하나
내 마음 한켠에
붙잡고 싶다
keyword
아련
그리움
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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