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우드CC 탐방기: 회원권 가격,코스, 그린피까지

by 휘나리

레이크우드CC를 처음 방문했을 때, 그 푸른 잔디와 산자락이 어우러진 풍경에 마음이 확 트였어요. 오랜 역사를 가진 이 골프장이 왜 명문으로 불리는지 직접 느껴보니, 단순한 라운딩이 아닌 여유로운 휴식처럼 다가왔죠. 오늘은 레이크우드CC에 대한 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권 가격부터 코스 세부 사항, 근처 맛집 추천까지 나눠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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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이크우드CC, 첫인상부터 남달라

어디에 있나요? 경기도 양주시 만송로 244. 고속도로 타고 40분, 주차장 넉넉해서 스트레스 제로.

역사는? 1972년 로얄CC로 태어나 로얄개발이 키운 36홀(회원제 27 + 대중제 9) 명문. 연습장까지 있어요

느낀 점 클럽하우스 들어서자 커피 향이 반겨주는데, 이게 바로 '골프장의 로망'인가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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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코스 산책하며 만난 레이크우드CC의 영혼

구성 한눈에 레이크(꽃길·물길), 록, 우드 코스.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춤추듯 배치된 108파.

플레이 감상 업힐에서 바람 맞으며 친 샷이 호수에 퐁당 – 웃음 터졌어요. 그린은 부드럽고 빠르지만, 비 온 다음 날도 물빠짐 최고.

제 팁 아이언으로 정교하게, 파3는 클럽 하나 낮춰 잡아요. 주변 나무들이 실수마저 용서해주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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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회원권 이야기, 솔직히 털어놓기

2025 시세 프리빌리지(부부 혜택) 약 1억 8,200만원, 일반 9,300만원 선. 시장이 조용히 오르고 있어요.

왜 살까? 주중 그린피 105,000원대로 락인, 예약 5일 앞서기. 지인 부부가 "인생 투자"라고 할 정도.

제 생각 돈 얘기지만, 이곳에서 보내는 주말이 가족 추억이 된다면? 그 값어치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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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린피, 지갑 열기 전에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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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쪽 주말에도 140,000원 안팎, 캐디·카트 더해 250,000원 미만.

비회원 평일 238,000원, 주말 298,000원. 공휴일은 살짝 올라요.

절약 비법 주중 새벽 라운드나 이벤트 노려보세요. 저는 그 돈으로 코스 위 자유를 샀어요.


5. 연습장, 스윙이 피어나는 곳

시설 스펙 64타석 3층 구조, 203m 날아가는 맛. VIP 룸에서 혼자 집중 연습 가능.

요금표 회원 60분 9,500원, 새벽 6시 오픈이라 일찍 가면 하늘 독차지.

추억 한 스푼 여기서 30분 워밍업 후 코스 나가니, 버디가 쏟아지더라고요. 연습이 곧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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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라운딩 후, 입이 호강하는 근처 맛집

동방두부마을 두부전골 한 냄비에 피로 싹. 28,000원에 따뜻함 듬뿍.

강경우도집 숙성 한우가 녹아요, 1인 33,000원. 고기 먹으며 오늘 샷 자랑.

작은 행복 밀곳 카페 라떼로 마무리. 골프+맛집=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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