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 캠핑장

#6 집근처 솔캠(21.7.17)

by 노각제

이번주는 집사람이 쉬고 싶다고 해서 아이와 집에 떼얺고 혼자 나왔습니다 약간 외롭기도 하지만 음악 듣고 한잔하고 뒹굴거리고 책보고 또 나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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