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두꺼비 캠핑장
#6 집근처 솔캠(21.7.17)
by
노각제
Apr 26. 2023
아래로
이번주는 집사람이 쉬고 싶다고 해서 아이와 집에 떼얺고 혼자 나왔습니다 약간 외롭기도 하지만 음악 듣고 한잔하고 뒹굴거리고 책보고 또 나름 좋네요
keyword
캠핑카
캠핑장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노각제
노각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워
3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삼길포항
진안 운일암 반일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