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포드 AIRE 디렉터 리 지앙 (EO)
요즘은 새벽에 운동 가기 전 EO 글로벌 채널을 본다. 그중 내일 해야 할 강연과 연관되는 AI시대의 교육법에 대한 영상이 있어 얻은 인사이트를 나눠보려 한다.
AI Thinking의 필요성
하지만 멀리서 지켜보고 자신의 신념을 지킬 수 있는 건 거리가 있을 때뿐이다. 정작 내 일자리가 사라지고 가족을 먹여 살릴 돈이 없다면 그 누구도 버틸 수 없다. (죽기를 원한다면 가능하다) 현재 생성형 AI가 일으키는 변화는 분명 곱씹어 볼만하다.
그 관점에서 스탠퍼드 AIRE 디렉터인 리 지앙은 AI Thinking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누가 스탠포드 아니랄까 봐 무작정 싱킹을 붙이는 작명센스에 무릎을 탁탁탁 친다. 한 문장으로 줄여 말하면 "인공지능이 작동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만 집중하자." 뻔하다.
식상한 이야기지만 1에서 100을 만들어 내는 건 인공지능이 해낼 수 있다. 우리는 그토록 들어온 제로투원을 해야할 때다. 더 좋은 질문을 하고 깊게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줄 알고. 근데 요즘은 제로투원도 인공지능이 도와줄 수 있다. 도대체 내가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28, 4월의 이태현은 아직 답을 모르겠다.
그래도 하나 확실한 게 있다.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에서 극도로 느린 것들이 지금 나에게 편안함을 제공해 준다. 쓰레기 같은 썸네일을 쓰지 않는 잔잔한 유튜브나 자신이 정한 속도를 지키며 나아가는 것들이 아름다워 보인다. 자신만의 기본속도를 알고 지키자.
그렇다면 난 세상에서 제일 빨리 뛰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이게 내 기본속도니까.
난 1조 가치를 가진 남자다.
난 1조 가치를 가진 남자다.
난 1조 가치를 가진 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