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토스 디자이너가 될 수 있을까?
과연 GPT는 이 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인가?!?!!
요즘은 쉴 때 이렇게 놀고 있다... 어떻게 하면 GPT를 디자인에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 지난번 작성했던 글이 반응이 좋아서 앞으론 이 방법론을 구체화해서 만들어보려고 한다.
항상 우리 팀이 꿈꾸고 있는 "기술의 민주화"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첫 번째 정복대상은 날 끊임없이 괴롭혀온 디자인이다. 이 분야를 AI로 혁신하고 반복 노동을 줄이고 싶다. 내가 가장 사랑하면서 증오하는 "디자인"을 통해 내 꿈을 실현해 봐야겠다.